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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9월 17일(목) 유린원광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지역주민을 위한 추석행사 「‘원’없이 즐기는 ‘유’쾌한 한가위」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장애·비장애 구분 없이 지역주민 누구나 함께 명절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으며, 총 358명의 지역주민이 참여했습니다.
행사장에서는 주민모임 ‘원함’과 함께한 ‘원함대로 송편모양 비누’, 한궁 체험 ‘원샷! 한궁대결’, 마음을 살펴보는 ‘원래 내마음 알기’, ‘원하는대로 사진관’을 비롯해
유린원광종합사회복지관의 ‘유난히 빛나는 소원달’, ‘유쾌한 복거북이 공방’, ‘유쾌한 고스톱 한 판’ 등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했습니다.
참여자들은 각 부스를 자유롭게 둘러보며 직접 만들고, 체험하고, 사진을 남기며 한가위를 함께 즐겼습니다.
또한 신한은행에서 커피차를 후원하고 홍보부스를 함께 운영해 행사에 참여한 지역주민들이 잠시 쉬어가며 음료를 즐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한울안에 모여 함께 웃고 즐긴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만나고 어울릴 수 있었습니다.
원광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누구나 편하게 참여하고 함께할 수 있는 자리를 이어가겠습니다.
열린 마음으로 행복을 만드는 사람들, 원광장애인종합복지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