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느려도 괜찮아.
우리의 속도가 다를 뿐, 함께 걸어가는 길은 같으니까.”
원광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넓히기 위해 진행한 장애이해 작사 공모를 통해 노래 「느려도 괜찮아」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노래에 담긴 이야기를 우리의 실제 일상과 연결해 뮤직비디오로 담았습니다.
뮤직비디오에는 재가장애인 나들이, 성인 발달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직업적응훈련, 최중증발달장애인통합돌봄서비스,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등 원광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함께 만들어가는 다양한 순간들이 담겨 있습니다.
배우고, 일하고, 여행하고, 사람을 만나고, 좋아하는 일을 즐기는 평범한 하루.
누구에게나 당연해야 할 이러한 일상이 장애로 인해 멀어지지 않도록 원광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과 가족,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모두와 상생하며 꿈과 희망을 이루는 복지관.
서로의 다른 속도를 인정하고 기다려 줄 때, 우리가 함께할 수 있는 세상은 조금 더 넓어집니다.
「느려도 괜찮아」를 통해
장애와 비장애를 넘어 누구나 존중받으며 자신의 속도로 살아갈 수 있다는 메시지가 여러분에게도 닿기를 바랍니다.♥
♬ 느려도 괜찮아
기획·제작 | 원광장애인종합복지관